각계 각층에서 이재명 지지 선언 잇따라
각계 각층에서 이재명 지지 선언 잇따라
  • 이제항 선임기자 (hang5247@hanmail.net)
  • 승인 2021.08.12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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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전 수석, 명계남 외 문화예술인 2461명, 경북지역 전현직 의원 43명 등
이 전 수석 "제4기 민주당 정권 창출이 중요..이재명 후보가 반드시 이길 것"

[스트레이트뉴스 이제항 선임기자] 각종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12일 노무현정부의 청와대 이강철 전 시민사회수석비서관과 김현권 전 의원을 비롯한 경북지역 전현직 의원 43명, 그리고 '노사모' 회장을 지냈던 명계남 배우를 비롯한 문화예술인 2400여명이 이재명 지사 지지를 선언했다. 

이강철 전 시민사회수석비서관

이강철 전 노무현정부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이강철 전 노무현정부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이강철 전 수석은 이날 "대전환기 대한민국은 이재명 후보의 리더십이 꼭 필요하다"며 “이재명 후보의 살아온 길은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옹호하고 패거리 정치와 싸웠던 고 노무현 대통령과 맞닿아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사회 대전환기 위기의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추진력, 실행력을 가진 리더십이 꼭 필요하다"며 "함께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 건설,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줄 이재명 후보와 함께하고자 한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한 "제4기 민주당 정권 창출이 중요하다"며 "이재명 후보가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대구.경북 지역의 민주화운동의 대부로 불리는 이강철 전 수석은 70년대 독재에 대항한 민청학련 사건으로 8년 동안 옥고를 치루었고, 한겨레민주당으로 정치에 입문, 고 노무현 대통령과는 세칭 꼬마민주당부터 함께한 동지였다.

이강철 전 수석은 참여정부 정무특별보좌관과 시민사회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고 지난 대선에서는 문재인캠프에서 대구.경북 지역 유세를 도왔다.

경북지역 전현직 의원 43인

김현권 전 국회의원
▲김현권 전 국회의원

같은 날 김현권 전 의원 등을 비롯한 경북지역 전현직 의원 43인도 '공정의 대한민국! 이재명은 시대정신"이라며 이 후보의 지지 선언을 했다.

이들은 "지방소멸 문제와 더불어 코로나19를 비롯한 대공황의 시대에 위기에 강한 돌파형 지도자가 절실하다"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고,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과 지방자치의 완성을 위해 세대와 이념, 지역을 넘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위기를 이겨온 사람만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기회는 누구나 활용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며 "그동안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시절 보여준 신뢰의 정치, 예측의 정치, 원칙과 상식에 부합하는 정치를 보며 국가균형발전과 국민 통합 실현에 대한 희망을 꿈꾸게 되었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문화예술인 2461명

배우 명계남
▲배우 명계남 씨

'노사모' 회장을 지냈던 명계남 배우를 비롯한 문화예술인 2461명도 이날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지지 선언식에는 김준권(한국목판문화원장), 이재무(시인), 조경훈(한국애니메이션산업회장), 강은일(해금 솔리스트), 김대균(한국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 이사장), 박소은(소프라노), 리아(가수), 백형기(공연기획자) 등이 참석했다.

지지 서명에는 김정헌(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 김진수(방송인), 원수연(웹툰), 안병주(전통무용), 모그(영화음악 감독), 최창호(방송인), 박불똥(전 민예총 이사장), 장윤성(부천 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임철민(안익태기념재단 음악감독), 김노암(파주 아트벙커 예술인협동조합 이사장), 김동수(성신여대 음대학장), 김관진(부활 연주자), 황유순(소프라노)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지 선언문에서 "2021년 7월 20일 '경기도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안'이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창작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이 코로나19의 장기 지속과 확산으로 겪고 있는 생활고를 해소해주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경기도의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안은 가뭄의 단비처럼 반가운 소식"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이 지사의 시의적절한 지원정책에 환영의 박수와 지지를 보낸다"며 "예술인들은 우리가 처한 현실을 이해하는 사람, 진심으로 우리의 복지와 사회보장에 관심을 가진 정치인, 실용적이고 혁신적이며 과감한 추진력으로 예술인을 지원하는 지도자를 지지한다. 그런 사람은 이재명 지사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우리 예술인들은 이재명 지사가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연대할 것"이라며 "우리는 이재명 지사가 문화예술을 찬란하게 꽃피워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문화강국으로 발돋움시킬 지도자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대전환의 시대, 우리는 이재명 경선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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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8-16 00:33:37
대세가 이재명이라는 걸 느낀 거지 뭐

우윤경 2021-08-14 00:22:13
이재명후보는 이 시대에 필요한 인물이라는 생각..
예리한 촉으로 강력한 추진력,빠른 실행력..
불우한 환경속에서 오롯이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서며 인권변호사,시장,도지사,대통령후보까지..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낼 강한 능력을 갖고있다는 생각..

방하착 2021-08-13 09:27:39
각계각층의 지지참여.. 감동입니다. 이재명지사가 제시한 미래비전에 동참하는 지지자들이 더 많아질 겁니다. 서민과 중산층을 섬기는 정책이 곧 대한민국 발전의 토대!

정영훈 2021-08-13 09:12:52
비정상 상태에서 어머니께 엄청난 패륜을 저지른 남편(이재명 형)을 편드는 비정상적 형수와, 그 부모 편을 들어 숙부와 숙모께 바정상적으로 말 한 조카에 대해, 사적으로 이루어진 대화를 비정상적으로 녹음하여, 당시 새누리당인가에서 폭로한 것을 가지고, 그것도 그 공연이 법으로 금지된 것을 들어 위와 같은 비정상적 비난을 하는 자도 비정상!

2021-08-13 09:04:56
이재명이 ㄷㅐ세네~ 나도 이재명! ㅎ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