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시선] 스포츠 선수들이 과거의 잘못에서 벗어날 길은 없는 것일까
[기자의 시선] 스포츠 선수들이 과거의 잘못에서 벗어날 길은 없는 것일까
  • 박연준 기자 (enginepark10@gmail.com)
  • 승인 2021.02.28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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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엽 2021-03-01 12:21:46
어릴때부터 했던 야구를 작년까지 하고 그만두었다. 합숙소의 밤은 고통이었다. 맞는것은 그래도 낫다. 선배들 안마를 졸면서 새벽 2시까지 하고 속옷은 손빨래를 시켜서 하다보니 이건 운동을 하러온게 아니라 몸종 그자체였다. 코치들에게 얘기하면 밤에 더 큰 악몽이 기다리는 연속이다. 아버지가 프로선수 출신이라 대우받고 에이스라 대우받고 학교야구팀은 빽없고 돈없으면 몸종 신세이다.

안정진 2021-02-28 19:30:49
야구계도 안우진 등 몇명만 언론의 집중을 받으면서 출장정지만 되었지 방출 등 강력한 제재가 없으니 오늘도 어린 선수들은 선배들에게 구타를 받으면서 악순환의 연속을 하고 있는듯. 실제 구단 전수조사하면 한구단 당 최소 10여명은 학폭 가해자라는 얘기도 있다. 구단에서 이러한것을 조사할 의지도 없고 안터지면 다행이라고 하니~

2021-02-28 19:09:24
없어

김미선 2021-02-28 16:32:09
어떤 폭력도 정당한 될 수 없다는 건 명백한 사실 !!!

소향 2021-02-28 14:43:03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으며~ 스포츠계에서도 관행처럼 내려오는 선후배 얼차례 관행을 그냥 넘겨서는 안될 것 같다 스포츠선수의 실력보다는 인성이 먼저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