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시선] 해외 선수와 국내 선수의 대표팀 발탁 기회에 차이를 두어선 안 된다
[기자의 시선] 해외 선수와 국내 선수의 대표팀 발탁 기회에 차이를 두어선 안 된다
  • 박연준 기자 (enginepark10@gmail.com)
  • 승인 2021.06.22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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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우 2021-06-25 13:44:52
공감합니다. 스포츠계의 쇄신은 언제 이루어지나요?

조명환 2021-06-24 17:29:33
백신접종은 이미 미국은 우리보다 접종율도 높고, 우린 대표팀만 접종한 상태인데 그런 논리는 잘못된것이네요. 핵심은 처음부터 해외파는 선발에서 제외되었다는것이 문제죠. 류현진, 김광현에 열광하면서 국내팀이 아닌 해외팀을 처음부터 선택한것이 잘못이다는 내면에 깔린 괴씸죄이겠죠. 만약 우리가 올림픽에 출전해서 베이징 올림픽처럼 금메달을 딴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일본의 편파판정이었니 등등의 사유로 면죄부를 받으려 하겠죠. 핵심은 차별없이 정말 최고의 선수진을 만들었느냐인것이고 그렇지 못하다는것이 현실입니다. SBS플러스에서 모 해설위원이 박효준을 추천했던 아나운서를 면박주는 장면이 그런 그릇된 선입견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공정이 중요한것입니다.

과객 2021-06-23 19:02:28
실력만 놓고 뽑는다면 문제가 없나요..? 다른 선수들과의 관계도 생각하고...특히나 요즘 코로나 때문에 2주 격리도 있는데 박효준이 백신접종을 했는지도 모르는데 불러서 2주 격리하고 나면 다 풀어지는건 생각도 안 합니까..? 박지성 한 예만 갖고 전체인양 하는 건 잘못된 예입니다. 기자라면 편향된 시각인 아닌 제대로 중심을 잡고 얘기를 해야 합니다.

김주홍 2021-06-23 09:49:07
고질적인 선수선발 시스템을 바꾸기는 커녕 감독의 감으로만 선발하는 현 체제를 바꾸지 않는한 이번 도쿄올림픽 잘해야 동메달일듯. 그래도 병역혜택을 받으니~

조대현 2021-06-22 16:08:45
스포츠계의 고질적인 학연, 지연이 더 큰 그림을 그려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장애물로 존재하는 것이 문제인것 같다. 더욱이 일본, 미국과의 올림픽 야구 경쟁에서 동메달을 노리는건지 아쉬울 뿐이다. 소위 야구계의 일부가 국가대표를 실력보다는 각 구단의 입맛을 맞춘다면 야구의 흥행을 잃을것이 뻔한게 명확하게 보이니~